[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한예슬이 자가격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14일 한예슬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예슬은 사진과 함께 "궁금한게.. 이게 뭘까요?"라는 질문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한예슬이 집에서 직접 키우고 있는 식물 몬스테라가 창가에 놓여있다. 화분의 밑부분에서 길게 뻗은 줄기가 특이해 팬들에게 물어보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열애 소식을 직접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에는 개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남자친구 류성재와 함께 미국 LA로 출국했으며 지난 9일 귀국했다. 최근 한예슬은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코로나19 성금으로 5천만원을 쾌척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