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라운 토요일' 예리, 태연에게 "언니 내가 창피하냐"

입력 2021-08-14 20:34:08
    • 복사완료!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예리가 받아쓰기에 당황했다.

1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는 레드벨벳 조이와 예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돌 된장 전골이 걸린 받아쓰기 문제는 김현정의 'Don't you follow you'였다.

예리는 문제 구간을 듣다가 "벌써 끝난거냐"며 당황했다. 이에 태연은 "얘가 오늘 왜 이러냐"고 했고 예리는 "언니 내가 창피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