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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아내 민혜연, 의료계 김태희 맞네..남편과 달달 데이트

입력 2021-08-17 11: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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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 인스타
민혜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주진모 아내 의사 민혜연이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원하느라 고생했다고 오빠가 장어 사줌. ㅋㅋ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고~~ 바로 앞에 카페도 좋고 오늘은 출근이지만... 행복했던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남편 주진모와 장어를 먹으며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의료계 김태희'라는 별명답게 청순미 넘치는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민혜연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현재 SBS fil 아수라장, TvN 프리한닥터, JTBC 알짜왕, 채널A 산전수전 여고동창생 등 방송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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