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인영, 비현실적인 CG 몸매..평범한 골프복도 화보로 소화

입력 2021-08-17 2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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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인스타그램
유인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유인영이 골프복을 입고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유인영은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순이는 그저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꽃이 활짝 핀 나무 앞에서 사진을 남기고 있는 유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인영은 차분한 남색 골프복에 무릎 위로 올라오는 반스타킹을 신어 사랑스러운 착장을 완성했다.

골프장에서 보내는 일상도 화보처럼 소화하는 유인영의 비현실적인 비주얼과 몸매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인영은 영화 '통영에서의 하루'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해당 드라마는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뒤돌아보니 내리막길의 끝에 선 희연이 소소하지만 행복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성선과의 만남을 통해 다시 한번 희망을 꿈꾸는 버디무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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