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형규와 자우림 김윤아가 코로나19 접종을 마쳤다.
13일 김형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짝꿍이랑 2차 접종 완료!! 안 아프게 지나가길!! #백신접종완료 #2차접종 #건강제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형규는 아내인 자우림 김윤아와 코로나19 2차 접종을 맞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메이크업 없이도 완벽한 부부 비주얼이다. 후유증 없이 지나가길 바라는 네티즌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윤아는 1997년 자우림으로 데뷔했고, 2001년에는 '봄날은 간다'로 솔로로도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