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드래곤, 34살 생일 자축 "난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사랑받고 있지용"

입력 2021-08-18 23:06:1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34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18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 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용~ #880818 #210818 #BdayBoiiii"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818'이 적힌 옷을 입고 있는 사람, 파란 꽃을 들고 있는 지드래곤의 모습이 보인다. 또 지드래곤은 휴대폰 잠금화면에 적힌 '8월 18일 8시 18분'이라는 날짜와 시간을 캡처했다. 자신의 생일인 8/18에 맞춰 캡처한 것. 지드래곤의 귀여운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해 3월 빅뱅 멤버 태양, 탑, 대성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앨범 발매를 위한 곡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그는 배우 김민준 아내이자 친누나 권다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