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찬원이 귀여운 셀카를 공개했다.
가수 이찬원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소파에 앉아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이찬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찬원은 입술을 내밀고 귀여움을 자아내는가 하면 편안한 티셔츠를 입고도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찬원은 이휘재와 함께 지난 6월 22일 종영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화요 청백전' MC를 맡은 바 있다. 또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