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채림이 잘생긴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배우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건 이름이 모야?” 분명 초코케이크가 너의 것이고 레모네이드가 나의 것이었는데… 바꿔치기를 하다니…너 이러기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림이 아들과 함께 한 카페를 찾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채림의 장점만 닮은 잘생긴 아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채림은 지난 1994년 미스 해태를 통해 데뷔했다. 드라마 '카이스트', '이브의 모든 것', '네자매 이야기', '달자의 봄'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8년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폼나게 먹자'에 출연한 바 있다.
또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