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개리 아들 하오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14일 하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Hao’s Saturday"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오는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존재 자체가 애교인 하오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엄마와 아빠의 장점만 빼닮은 하오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비밀리에 결혼했다. 같은 해 아들 강하오를 얻었고 지난해 2월부터 10개월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