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30년 전 집을 공개했다.
15일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30년 전 이쓰니네 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쓴이 과거 살던 집으로 보이는 곳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하지만 팬들이 재개발 관련 메시지를 보낸 듯, 이어 제이쓴은 "얘들아 DM 왕창 보내면서 재개발 노리라니! 내 감성 빠사삭 부수지 마"라며 웃음을 터뜨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 출연 중이다. 또 그는 IHQ 새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에도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