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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 득녀' 한지혜, 쉽지 않은 초보맘 육아 "다음 수유텀까지 자주겠니"

입력 2021-08-15 09: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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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다 깨서 화난 뒤태. 눈물 뚝뚝 흘리다 잠시 숨고르는 중. 올해 여름은 집콕으로 윤슬이랑 신랑이랑 지지고 볶고...이렇게 보내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의 남편이 딸 윤슬을 조심스럽게 품에 안은 모습이 담겼다. 윤슬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한지혜는 "울다가 달래서 잠들었는데..다음 수유텀까지 쭉 자줄 수 있겠니?"라면서 육아 일상을 공개개 공감과 응원을 부르고 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6월 23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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