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홍수아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홍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테니스 치는 사진을 게재했다. 홍수아는 사진과 함께 "부끄럽지만 구력 2년 차 테린이의 며칠 전 몸풀기"라고 했다.
이어 "해가 저물 때 입을 수 있는 시원한 테니스스커트"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홍수아는 테니스복을 입고 라켓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수아는 테니스 코트 위에서 빛나는 미모를 자랑한다. 홍수아의 미모가 청순하다.
한편 홍수아는 지난 4월 종영한 SBS 아침일일드라마 '불새 2020'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산지직송 프로젝트, 무작정 커머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