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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205장 찍어 줘서 고마워"..사진 안 찍을 수 없는 미모

입력 2021-08-15 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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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인스타그램
옥주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옥주현이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룹 핑클 출신 옥주현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KBS 방송 녹화를 위해 대기실에서 헤어, 메이크업 등 스타일링을 마친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옥주현은 대기실 곳곳에 붙은 본인을 향한 주접멘트들을 사진으로 남기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해당 사진에 옥주현은 "사진을 이백 오 장 정도 찍어줘서 고마워. 예쁜 의상도 몹시 매우 감사해"라는 말로 이날 함께한 스태프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 11일 발매된 故김현식의 30주기 헌정 앨범 ‘추억 만들기’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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