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선미가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자랑했다.
가수 선미는 1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00년대 초에 길거리나 TV에서 이런 치마나 벨트를 한 사람들을 많이 봤지만 그때는 이런 옷을 입지 않았어요. 7살밖에 안 되어서요. #Y2K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디자인이 독특한 체크 패턴의 크롭 상의에 짧은 청치마를 매치한 채 벨트를 포인트로 준 Y2K 스타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선미는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한 채 섹시하면서도 발랄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미의 새 앨범 '1/6'과 타이틀곡 'YOU CAN'T SIT WITH US'의 뮤직비디오는 6일 오후 6시 전격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