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지우가 홈트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지우는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김지우는 사이클머신으로 홈 트레이닝을 하며 땀을 흘리고 있다. 그는 앞서 빠른 속도로 페달을 굴리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내기도 했다.
김지우는 "40분 돌렸는데 체감 80분 느낌.."이라는 글로 힘든 정도를 가늠하게 하기도 했다. 특히 영상에서 보이는 그의 어깨쯤 위치한 타투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 8일 막을 내린 뮤지컬 '비틀쥬스' 무대에 오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