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우먼 김혜선이 남편과 강릉에서 시간을 보냈다.
18일 오후 김혜선의 남편 스테판 지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람선이 산위에 있어요! 바다는 거칠고 아름다워요! #한국 #강릉 #유람선 #호텔 #태평양 #거친바다 #군함 #잠수함 #개그우먼김혜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혜선과 남편이 강릉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부부는 달달하게 얼굴을 가까이 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행복한 신혼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
이들 부부의 모습에 많은 네티즌들은 부러움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독일 유학 중 만난 독일인 연인과 결혼했다. 현재 남편은 한국으로 와 김헤선과 함께 생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