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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으리으리한 집에서 바캉스룩 입고 집캉스..휴가 안 가도 되겠네

입력 2021-08-16 20: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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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인스타
강민경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일상을 전했다.

16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가 안 가구 집에 있는 사람 나뿐인 건 아니겠지.. 휴가 안 가구 집에 있는 사람 나뿐인 건 아니겠지 휴가 안 가구 집에 있는 사람 나뿐인 건 아니겠지 니캉 내캉 집캉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아늑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에서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강민경은 밀집모자를 쓰고 끈소매 상의에 헐렁한 바지를 입어 바캉스룩을 연출했다.

팬들은 "민경언니 집이 휴가지 같으니까 괜찮아요", "언니 집에서 집캉스할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강민경은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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