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가 키 성장을 알렸다.
19일 김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건강검진... 168.7이었던 내 키가 169.2란다... 발바닥에 살이 쪘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올해 34세인 김윤지는 0.5cm나 키가 자랐다는 사실에 무척 놀란 모습이다.
한편 NS윤지라는 활동명으로 가수 활동을 하다 배우로 전향했다. 또 오는 9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깜짝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예비신랑은 5살 연상의 사업가로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