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혜성, 금방이라도 부러질 듯한 각선미..인형보다 더 인형같아

입력 2021-08-19 18:49:18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정혜성이 극강의 각선미를 과시했다.

19일 오후 정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혜성은 흰 티셔츠에 청핫팬츠를 입고 있다. 정혜성의 가는 각선미는 금방이라도 부러질 것 같이 앏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얀 피부 또한 인형같다. 작은 얼굴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가득 차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으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정혜성은 지난 2019년 tvN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에 출연했다. 현재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