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맛남의 광장' 최원영, 코시국에 화상채팅...'싱글벙글'

입력 2021-08-19 21: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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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맛남의 광장' 캡처
SBS '맛남의 광장'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백종원, 양세형, 최원영, 곽동연, 최예빈 등이 화상으로 만났다.

19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화상채팅으로 연구를 진행하는 백종원의 모습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튜디오에서 양세형은 "야외에서 안 하니까 휑하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코로나 때문에 안 팔리는 농산물 도움 드리려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우리도 못 모인다"며 심각한 상황을 전했다. 결국 농벤져스는 화상으로 채팅을 하며 요리 연구를 진행하게 됐다.

특히 최원영은 "혼자만의 공간에서 요리할 수 있다는 건 굉장히 즐겁다"며 "아주 행복한데 언제 내가 혼자만의 공간에서 마음껏 요리를 할 수 있겠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개인방송 같기도 하고 괜찮네"라며 싱글벙글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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