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민정이 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조현재의 아내이자 전 프로골퍼 박민정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우리집 귀요미 태어난지 1000일"이라고 적었다.
이어 "새벽6시에 일어나서 오후6시까지 알차게 보내고 저녁먹고 케이크에 촛불붙이고 노래도 함께 부르며 즐겁게 마무리. 자기전에는 내 목을 감싸며~ 엄마 오늘 재밌었어 사랑해 라고 뽀뽀해주는 애교쟁이. 앞으로도 건강하게만 자라자 아들 #1000일 #32개월아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현재, 박민정 부부 아들 우찬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훌쩍 자란 우찬은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은 듯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민정은 배우 조현재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또 박민정은 현재 둘째 임신 중이며 11월 초 출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