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민지영이 '사랑과 전쟁' 동료 배우들과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9일 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년 6월에 촬영했던 우리 #사랑과전쟁삼대장 의 #폭풍수다 영상"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친구라는 존재는 정말 언제나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우리 #삼대장 .. 70, 80살이 되어도 이렇게 웃으며 건강하게 함께 하기를…가현 언니, 영완이와 함께 배꼽 빠지게 웃으며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그날이 #벌써 일 년 전 이라니.. #시간순삭 그새 참 많은 게 달라져 있네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지영은 '사랑과 전쟁'에 함께 간판 배우였던 최영완, 장가현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민지영은 김형균과 지난 2018년 웨딩마치를 울렸다. 민지영은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김형균은 쇼호스트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