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은지가 아기 용품 장만에 나섰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명품 브랜드 H사에서 구입한 제품 박스를 영상으로 촬영해 올렸다. 그는 해당 박스 위에 구매한 제품을 올려두고 사진을 찍어 자랑을 이어가기도 했다.
손바닥 보다 작은 아기 신발을 구매한 후 박은지는 설레는 예비 엄마의 마음을 드러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는 앞서 같은 브랜드에서 아기 담요 구매를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