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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출신 정하나, 이렇게 예쁜 교수님이라니..청초美 폭발

입력 2021-08-17 14: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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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나 인스타그램
정하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시크릿 출신 정하나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정하나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정하나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한다. 정하나는 머리를 묶고 가녀린 목선을 보여주고 있다.

또 정하나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정하나의 화사한 미소가 남심을 설레게 한다.

한편 정하나는 최근 청암예술학교의 실용음악계열 학부장 교수로 임명됐다. 또한 시크릿 활동 당시 '징거'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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