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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갈수록 젊어지네.."그 무섭다는 반의사가 돼가는 거 같아요"

입력 2021-08-18 04: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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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인스타그램
채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채연이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채연은 사진과 함께 "건강프로그램을 4~5년 넘게하면서 배우는게 많아지다보니 그 무섭다는 반의사가 돼가는거 같아요^^"라고 했다.

사진 속 태연은 올백머리를 하고 예쁜 이마를 드러내고 있다. 채연은 연한 메이크업으로 뚜렷한 이목구비를 돋보이게 했다.

또 채연은 큰 눈으로 초롱초롱한 눈빛을 하고 있다. 채연의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채연은 지난 2003년 1집 앨범 'It's My Time'으로 데뷔해 '둘이서', '오직 너', '흔들려'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희망의 보이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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