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의 콜센타' 이승윤, 정동원 보더니..."같은 소속사인데 연예인 보는 기분"

입력 2021-08-19 23:23:10
    • 복사완료!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승윤이 정동원을 보고 느낀 점을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이승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윤은 막내 정동원과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승윤은 정동원과의 대결에 앞서 "연예인을 보는 기분이다"며 "사실 정동원을 실제로는 한 30초밖에 본 적이 없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승윤은 "같은 회사인데 사무실에 가면 정동원 씨 사진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에 김성주는 "오늘 승패에 따라서 사무실 사진이 바뀔 수 있다"며 "이기면 이승윤의 사진으로 다 도배될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