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훈훈한 봉사 활동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9일 현역 KBS 공채 성우로 활동 중인 송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용산 동자동 나눔의집에서 쪽방촌 어르신들을 위한 도시락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왔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도시락 450인분 만들기 행사에 설거지 마스터 장인으로 참여했죠. 오른손이 한 일은 왼손 포함해 모두가 알아야 합니다."이라는 코믹한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백경이 봉사활동을 하며 밥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훈훈한 마음씨가 절로 박수를 치게 만든다.
한편 송백경은 지난 1998년 그룹 원타임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 '쾌지나 칭칭', '1TYM', 'Hot 뜨거'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KBS 공채 성우로도 현재 활약 중이다. 그는 지난 2019년 3월 KBS 성우 합격 소식을 알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