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보름이 팬들의 도움을 얻어 코로나19 백신 예약이 안 되는 이유를 알아냈다.
배우 한보름은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캡처본을 게재했다.
그는 코로나10 백신 예약 중 '해당기간 내에 대상자가 아닙니다'라는 알림창이 뜨는 화면을 캡처해 올리며 "나 끝자리 6인데 나이도 맞는데 왜요.."라는 궁금증을 나타냈다.
이어 팬들의 도움을 얻어 대상자가 아님을 확인한 한보름은 "아! 뒷자리 끝자리가 아니라 앞자리 끝자리..?예요? 달력에 표시해놓고 이날만을 기다린 바보?"라는 말로 착각한 지점을 알아냈다. 이어 그는 보기 쉽게 정리된 백신 예약 접종 대상자 표를 공유하며 "시험 문제 끝까지 읽어 보자... 자세히 읽어보자... 아직 기회가 있습니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한보름은 지난 3월 종영한 KBS2 주말극 '오! 삼광빌라!'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최근에는 SBS FiL 예능 프로그램 '빵카로드'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