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슬리피가 반려견과 함께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래퍼 슬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퓨리도 곧 동생이 생겨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슬리피는 반려견들과 함께 정원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슬리피는 이를 통해 반려견 퓨리에게 형제가 생겼다고 알려 팬들의 축하와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슬리피는 지난 7월 13일 새 디지털 싱글 앨범 '그랜저'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슬리피, 방용국, 딘딘, 마미손이라는 힙합 어벤저스가 뭉쳐 탄생한 곡이다.
또 슬리피는 오는 10월 결혼한다.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