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견미리 딸' 이유비, 우윳빛 피부에 인형 미모..비수기 없이 항상 예뻐

입력 2021-08-17 16:50:37
    • 복사완료!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이유비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17일 오후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비는 사진과 함께 "아 둘다 예뻐서 고민이다아♥"라며 골라달라는 문구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유비는 슬리퍼 두 켤레를 앞에 두고 분홍 색상의 롱셔츠 차림을 하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흑발의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이유비의 여신 미모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이유비는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tvN, 티빙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유미의 세포들'은 오는 9월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