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인질'이 개봉 2일차에도 정상 자리를 지켰다.
영화 '인질'은 어느 날 새벽, 증거도 목격자도 없이 납치된 배우 황정민을 그린 리얼리티 액션스릴러.
개봉일부터 실관람객의 폭발적인 호평 릴레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질'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9일 7만 9992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8만 4231명을 기록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흥행 쐐기를 박았다.
개봉 전부터 지금까지 전체 예매율은 물론이고 극장 3사의 예매율 모두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인질'이 관객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포인트는 역시 황정민의 미친 열연과 무더위를 날려버리는 스릴감. 개봉하자마자 관람한 관객들은 뜨거운 입소문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이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올 여름 관객들의 무더위를 싹 날려버릴 '인질'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