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윤미가 아이 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주영훈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침 비는 골프 대신 청소하라는 사인이었네요~ 지금은 해가 쨍쨍. 청소하다 보니 책장 사이사이에 머리핀은 왜 쑤셔 놓은 건지…참… 청소하다가 헤어핀 모아 놓을 곳이 없어서…. 일단 엄마 머리카락에 모아놓고 청소 중입니다~ 방 하나 청소하려면… 집안 전체를 뒤집어야 정리가 돼요"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은 라엘이가 깜짝 놀라게 빨리 서둘러 정리 좀 해보려구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아이 방 청소를 하고 있는 모습. 다양한 장난감들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