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한지혜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지혜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울 슬이슬이 이뿐 슬이랑. 오늘 50일 촬영도 빠르게 잘 마치고 와서 엄청 울고 칭얼대는가 싶더니 곤히 잘자는 이쁜 딸"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의 귀여운 딸 윤슬이가 엄마의 품에 안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윤슬이는 프릴이 장식된 아기 침대에 누워 50일 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