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솔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박솔미는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막내 등완 끝내고 첫째랑 문방구 가서 2학기 준비하고 오는 길에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서율이가 사진도 찍어줬는데 9:30분도 안됐네"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밥 한번 더 먹을 수 있겠다 ㅋㅋㅋ"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민소매 롱원피스에 가디건을 어깨에 묶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솔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솔미는 여리여리한 팔뚝은 물론 잘록한 허리라인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솔미는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