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걸스데이 소진, 민낯도 이렇게 예뻐..눈 크기가 얼굴의 절반

입력 2021-08-18 18:28:52
    • 복사완료!

소진 인스타그램
소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걸스데이 출신 소진이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청초한 사진을 게재했다. 소진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소진은 흰 티셔츠를 입고 머리를 묶어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소진은 어딘가를 응시하며 큰 눈을 자랑한다.

또 소진은 화장을 하지 않았는데도 잡티 없는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소진의 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소진은 지난 2010년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했으며 현재 연극 '완벽한 타인'에서 비앙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