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최강희가 효린과 댄스 챌린지에 도전했다.
18일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몸도 색깔도 다르지만 ㅋㅋㅋㅋㅋ 헬스장 공유하는 사이♥♥♥ #의리#둘중에골라#둘중에골라챌린지#효린포에버#효린이사랑해#흥해라!#2021년을잘보내는방법#으~~~~~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강희와 효린이 헬스장에서 '둘 중에 골라'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의외의 조합이지만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최강희, 효린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 4월 종영한 KBS2 '안녕? 나야!'에 출연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세 주인공이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세의 나를 만나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