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가희가 홈 케어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 써본 사람은 알 수가 없지 이 장인이 만든 장인의 손길이 고스란히 담긴 제품을.. 난 집에서도 여행에서도 고급 지게 홈 케어 하고 싶다 풋.. 이제 관리가 너무너무 필요한 나이라서 이런 제품에 집착하게 됨요 같이 이뻐집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얼굴에 팩을 두둑하게 올리고 피부 관리를 하고 있는 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희는 피부 관리가 필요한 나이가 되어 셀프케어 제품에 집착하게 된다고 하며 팬들의 공감을 샀다. 야외에서 발리 햇살을 받으며 팩을 하는 가희의 고급스러운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발리에서 거주하고 있다. 최근 SBS 유튜브 '문명특급'이 주최한 '컴눈명 콘서트'에 참여하기 위해 귀국했으며 다시 발리로 돌아간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