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펜타곤 막내라인이 똘똘 뭉쳤다.
18일 오후 6시 펜타곤 유토, 키노, 우석의 새 디지털 싱글 'Cerberus'(케르베로스)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었다.
이번 신보 'Cerberus'는 지난 3월 발매한 미니 11집 'LOVE or TAKE'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곡으로, 리스너들의 예상을 뒤엎은 펜타곤의 특급 막내라인 유토, 키노, 우석의 개성을 제대로 살렸다.
'Cerberus'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하데스의 지옥의 문을 지키는 3개의 머리를 가진 괴물을 연상시킴과 동시에 막내 세 명이 뭉치면 'Cerberus'만큼 강한 에너지를 가진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특히 힙합 장르인 이번 신곡은 신선하면서도 강렬한 멜로디와 '마요네즈 모이면 Cerberus' 등의 위트있는 가사, 개성 넘치는 세 멤버의 보이스가 더해져 그간 펜타곤이 보여준 스타일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What you know that 흥이 올라 온몸에 / 다들 놀래 우리와 함께 노세 / 걍 즐겨 어때 뭐든 확 물어볼래 / 월 화 수 목 금 토 일 Party 다 (Calm down) 조심해 Watch out bang bang 안 해 걍 물지 Woo / 마요네즈 모이면 Cerberus woo woo woo woo (Ah-woo-woo) 쉽게 음악 하지 난 막 하지 / (Ah-woo-woo) 신나게 즐길 락(樂) I party rock 앞서 펜타곤의 '봄눈', '동백꽃', '그해 그달 그날', 'Baby I Love You'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곡을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발휘한 유토, 키노, 우석. 'Cerberus'로 한층 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자랑한 막내라인의 반란에 글로벌 팬들이 또 한번 열광할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펜타곤 유토, 키노, 우석의 신곡 'Cerberus'는 현재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