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윤종신 아내 전미라가 과거 선수 시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5세 7세에 학교를 갔고 만 나이니까 고 1의 #전미라 네요 #우리나라최연소국가대표 #우리나라최연소국제대회우승 #세계주니어랭킹2위 #하던시절 #까까머리 #앳된얼굴 #라테는말야 #테니스코리아 #잡지 #못난이 #라익 #라임 #라오 다 들어있는 #신기한얼굴"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가 15세에 현역 선수로 활동할 당시 모습이 담겨 있다. 전미라의 앳된 얼굴 속에 현재 부부의 삼남매 사진이 모두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전미라는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생활을 했으며 한국여성스포츠회 이사로 활약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