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은지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거울에 비친 본인을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는 박은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마 전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는 박은지는 어느덧 임산부 태가 나는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레깅스에 스웨트셔츠를 입고 편안하게 외출한 박은지는 여전히 날씬한 팔다리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