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보미가 일본으로 돌아갔다.
19일 오후 프로 골프 선수이자 배우 이완의 아내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가격리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한 이보미의 시선이 담겨 있다.
앞서 이보미는 해외출국선별진료를 받기 위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사진으로 이를 인증하고 "지긋지긋하다 무서워"라는 말로 한국을 떠나고 싶지 않은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보미는 지난 2019년 배우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으며, 최근 올림픽 여자골프 해설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