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은지가 LA에서 먹은 짜장면과 탕수육을 자랑했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짜장면과 탕수육 사진을 찍어 올리며 "어제 유튜브로 골목 식당 봤는데 백종원 선생님 생각나서 LA에서 포장해왔쥬"라는 말을 남겼다.
미국에서 짜장면과 탕수육 등 먹고 싶던 음식을 먹으며 박은지는 설레는 기분을 드러냈다. 그는 "탕수육 너무 맛있어요"라는 말로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