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희, 독박육아+몸살로 너무 힘들었나..딸에 첫 TV 시청 "너무 편해"

입력 2021-08-23 11: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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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최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희가 딸에게 TV를 처음 보여줬음을 고백했다.

지난 2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의 딸이 TV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은 세상 집중해 TV를 보고 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할일이 많은데 몸살 남ㅠㅠ"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오늘 독박육아라 처음으로 티비 보여줌.. 근데 너무 집중해서 오분만에 껐어요"라며 아이에게 TV를 처음 보여주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최희는 "아직은 티비 안 보여주고 싶은데.. 오분이 너무 편했다"며 "보통 언제쯤 영상매체 보여주셨나요"라고 다른 엄마들의 의견을 구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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