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정아가 아들이 다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정아의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아들의 이마에는 푸른 멍이 들어있다. 어딘가에 부딪혀 생긴 상처인 듯 보인다. 안타까운 상처가 많은 팬들에게 걱정을 끼치고 있다.
정정아는 사진과 함께 "하임아ㅠㅠ 쿵 한다고하는데 가끔 멍들게 쿵. 약발라서 더 심해보이긴하는데 제법 부어서 엄청 울었어요. 육아 해도해도 부족한엄마네요. 이틀전쯤 사진인데 지금은 붓기는 빠지고 멍만 ㅠㅠ 눈 안다치길 천만다행. 하루하루가 행복과 긴장의 연속"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종로꼬맹이 #육아전쟁 #멍스타그램 #소통 #속상해 #아프지말자"라고 덧붙여 속상한 엄마의 마음을 남겨 공감을 이끌어냈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지난해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