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우가 외출 후 해방감을 전했다.
19일 배우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잠깐 나왔는데 왜 이렇게 행복하니", "이 자유는 마치 군대 휴가 나온 듯한. 너무 행복한데 돌아가야할 곳이 있다. 안가면 죽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우가 잠시 외출해 휴식을 즐기며 찍은 풍경들이 담겼다. 한지우는 잠시 육아와 각종 집안일로부터 해방된 듯 자유를 만끽하고 있어 공감과 응원을 부르고 있다.
한편 한지우는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