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상아, 안타까운 차 고장 "냉각수 첨가제, 기름통에 넣어..바보다 주인이"

입력 2021-08-23 08: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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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인스타
이상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상아가 자신의 실수로 SUV 차량을 고장낸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배우 이상아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으앙 #으르렁 냉각수 첨가제 남은 3/1양을 흰둥이 주유구에 열흘 전에 넣었는데 거기에 왜 넣냐며… 붕붕이 찾는 날.. 흰둥이 견인차 태워 병원행"이라고 적었다.

이어 "바부다 주인이…. 어쩐지 애가 힘이 딸리드만.. 더 큰 돈 들기 전에 체크해봐야 한다며 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상아 차량이 견인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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