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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차 수리에 멘붕.."완전 수술..심장을 다쳐서 오래 걸린대"

입력 2021-08-23 14: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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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상아의 차가 대대적인 수리에 들어갔다.

배우 이상아는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으앙.. 흰둥이 완전 수술이네… 으르렁 냉각수 첨가제를 주유구로 넣는 사고 쳤다가..복원 달인 션킴 회장님이 흰둥이 쏵~~ 아픈곳 고쳐주시는 중.. 흰둥인 심장을 다쳐서 ㅜㅜ 좀 오래 걸린대 ㅠㅠ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수리를 해야 하는 차 부위들이 사진 찍혀 있다. 앞서 이상아는 냉각수를 주유구로 넣는 실수를 해 차를 수리에 맡긴 바 있다. 이상아는 수리를 맡기는 김에 필요했던 부분을 한번에 손보고 있는 듯 보인다.

특히 게시글 속 자동차에 애칭을 붙여 '흰둥이'라고 애정을 담아 부르는 모습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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