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나비가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후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주 35만 분에 이어서 오늘은 53만 분이나 함께해 주셨어요.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가 촬영 들어가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샤랄라 핑크 원피스로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는 나비의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또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