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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경보 후 콧물+땀도 미모는 못가려..50세 동안 종결자

입력 2021-08-23 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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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원희가 청순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배우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앞도착 #만보 #경보 #시원해서계속걸을뻔 #마스크벗으니 #콧물이니 땀이니 #상쾌상쾌 #굿나잇"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만보 경보 운동을 마친 듯 살짝 땀을 흘리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원희의 청순한 분위기는 물론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까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방송인 사유리는 해당 게시물 댓글을 통해 "예뻐요"라고, 배우 이승연은 "아이고 이뻐라"라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원희는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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