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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몇 년 막 살았더니 몸이 쓰레기가 됐어"..잘 먹고 잘 자며 건강 찾는 중

입력 2021-08-23 15: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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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강민경이 건강 관리를 당부했다.

그룹 다비치 출신 강민경은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유튜브에 올릴 영상을 편집하고 있는 컴퓨터 화면을 사진 찍어 올리며 "오늘은 컷편집을 끝내리라"라고 의지를 다졌다. 이어 "다이어트 하는 게 아니고... 잘 먹고 잘 자는 법 하면서 건강을 찾고 있어요"라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몇 년 바쁘다고 막 살았더니 몸이 서래기(쓰레기)가 돼서... 여러분도 건강 챙겨요"라고 팬들에게 건강을 강조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강민경은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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